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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효친 실천…파주시 광탄면 방축1리 ‘어르신 효 한마당 큰잔치’열려

파주시 광탄면 방축1리는 지난 25일 방축리체육공원에서 어르신 효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상형 양지그룹 회장이 주관하고 방축1리 마을회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

 

 특히 방축리뿐 아니라 인근 마을 창만리 지역어르신 등을 초청해 400여 명의 어르신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방축1리마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각설이공연단, 고양시관현악단 및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추억과 효도의 마음을 나눴다.

 

 남상형 양지그룹 회장은 고향마을의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삭막했던 분위기를 털어버리고 좋은 친구, 따뜻한 이웃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이치선 광탄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하는 데 수고해주신 방축1리 마을회와 남상형 양지그룹 회장님께 박수를 보내며, 오늘의 주인공인 어르신들이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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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