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5.3℃
  • 맑음서울 10.0℃
  • 연무대전 8.7℃
  • 맑음대구 10.1℃
  • 흐림울산 10.5℃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0.7℃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0.3℃
  • 구름많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에 도전하세요

파주시는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에서 주최하는 2023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에 관내 공동주택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의 회수·재활용체계를 구축하고 자원순환사회 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며종이팩·투명 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범시설은 총 10곳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2우수상 2장려상 6곳을 선정해 총 2,8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다만최근 2년 동안 수상자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신청 방법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누리집(www.pkg.or.kr)에서 참가신청서와 공적서 등을 내려 받아 신청 기한 내 전자우편( sora819@pkg.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파주시는 관내 공동주택에서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120곳에 공문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읍면동에는 포스터를 배부해 홍보할 계획이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을 적극적으로 입주민에게 홍보하고 시행하고 있는 공동주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이번 홍보를 통해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의 중요성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