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읍(읍장 성삼수)은 지난 14일 문산행복센터에서 보행곤란 어르신을 위한 이웃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나눔 후원자와 문산읍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와 도서, 문구 및 식기류 등 약 300점의 물품을 선보였으며 바자회 물품과 함께 영주귀국사할린한인등 지역주민의 자원봉사 참여와 사업실패로 물품 판로를 찾지 못한 어르신이 현장에서 직접 물품을 판매 할 수 있도록 연계하여 이웃과 함께 나누는 풍성한 바자회를 펼쳤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거동이 불편하여 보행보조기구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이웃나눔의 장을 마련했다”며“문산읍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바자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이웃나눔 바자회를 상설화하여 주위의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행복가득한 문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은 “이번 바자회 수익금으로 보행이 곤란한 관내 저소득 어르신 3명에게 맞춤형 보행 보조기구를 구입 지원할 예정이며, 이웃 나눔 바자회 상설화에 따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 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함께 할 나눔 후원자
문산읍(읍장 성삼수)은 6일 문산읍에 소재한 단하나케이크 문산점(대표 이만우)에서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1재능 나눔 릴레이」사업으로 관내 한부모가족 대상「행복가득한 Only One 케이크 만들기」재능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케이크 만들기 사업에는 성삼수 문산읍장, 저소득 한부모 가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만우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 이만우 위원은 평상시에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봉사 활동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이 위원은 이날 나눔문화 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문산읍이 추진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인 1재능 나눔 릴레이 계획에 따라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6명 위원 중 첫 번째로 재능 나눔을 실시하게 됐다.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한 참가자들은 “여러가지 체험학습을 경험하였지만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학습은 처음이라 더욱 기쁘고 의미있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단순한 후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개인별 역량에 맞는 1인 1재능 나눔을 통해 비예산 사업으로 지역여건에
운정3동체육회(회장 이기영)는 지난 9월 24일 개최된 2016년 시민화합체육대회 최우수 입장상 수상에 따른 시상금 100만원을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운정3동(동장 이상례)에 기탁했다. 운정3동에서는 기탁금 전액을 한수위 파주쌀(10kg, 60포)로 구매, 불우이웃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과 함께 쌀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에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기영 체육회장은 “이번 입장상 수상은 운정3동의 주민, 단체, 공무원들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로, 시상금 또한 더욱 의미 있는데 쓰여야 할 것”이라며 기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례 운정3동장은 “체육대회 기간의 노고와 넉넉지 않은 재정에도 귀한 성금을 쾌척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뜻 깊고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떤 것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어디서 어떤 사연으로 태어났는지, 또 가족은 살아있는지 무엇이든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 미국 텍사스에 살고 있는 Joy Kim Aless(한국이름 김주디)씨가 자신이 살았던 문산 선유리의 영생원(고아원)을 남편과 함께 51년 만에 찾았다. 그러나 영생원 건물은 이미 사라졌고, 불이 난 후 지어진 하얀 건물만 남아 있다. 김주디 씨는 자신이 잠시 머물렀던 문산영생원에 대한 기억이 없다. 생후 3개월 때 일이기 때문이다. 재단법인 문산영생원(원장 강아기)은 1966년 8월 30일 서울의 홀트양자회에 김주디 씨를 보냈다. 당시 문산영생원이 임진면장(문산읍) 명의의 확인증을 첨부해 홀트에 보낸 ‘영아 수용 의뢰’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본원(영생원)에서 귀회(홀트)에 이임시키고자 하는 영아는 본원 해당 면사무소에서 지난 1966년 7월 20일부로 본원(영생원)에 위탁한 영아로서 본원에서는 영아를 키울 수 없을 뿐 아니라 혼혈아이므로 민간에게 위탁시킬 수도 없는 실정이므로 금번 귀회에 위탁시키고자 하오니 양찰하시와 수용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 있다. 특히 이 문서에는 김주디 씨를 혼혈아로 판단해 다른 가정에 위탁할 수
문산읍 마정2리(박형연 이장)야미동 마을회 어르신 효도잔치와 주민 노래자랑이 지난 2일 박재진 시의원을 비롯 성찬현 북파주농협장, 마정2리 이은열 노인회장, 김영미 부녀회장 과 인근 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제2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마을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정2리 부녀회(회장 김영미) 주축으로 특별히 마련됐다. 제1부로 진행된 어르신 효도잔치는 마정2리 마을에 거주하는 90세이상 홍갑이(여) 등 6명 어르신에 대한 마을 주민과 가족들의 큰 절로 시작됐으며 부녀회에서는 이들 어르신 6명에 대해 푸짐한 용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족두리를 쓰고 잔치의상으로 치장한 어르신들은 주민들의 많은 축하와 환대에 환한 표정으로 반겼으며 흥겨운 노래가락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푸짐한 잔치음식을 즐기며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2부 주민 노래자랑에는 어르신 효도 잔치에 참석한 마을 주민들이 대거 가수로 등장, 열창과 함께 흥겨운 춤사위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한데 어울려 술잔을 기울이고 마을발전과 주민단합을 기원했다. 마정2리 박형연 이장은 “점차 희
행정자치부의 읍면동 사무소(주민센터) 명칭 변경 추진지침에 따라 문산읍사무소와 주민센터가 행정복지센터로 변경(약칭.행복센터)운영 된다. 이에따라 문산읍(읍장 성삼수)은 지난 29일 문산읍사무소 명칭 변경과 관련 청사 정문에서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성삼수 문산읍장을 비롯 파주시의회 최영실 부의장, 박재진, 박찬일 윤응철 시의원 및 장용석 주민자치위원장, 김종택 이장단회장, 원성호 체육회장, 함순옥 부녀회장 및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따라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이러한 변화를 주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읍면동 사무소 명칭 변경을 알리기 위해 현판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많은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산읍은 이번 행복(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을 변경하며 복지허브화 시행에 맞춰 복지 기능.인력을 확대해‘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주민들의 복지기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소외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파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9. 28 공포일)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판식을 개최한 문산읍의 읍장 직위는 변함없이 종전대
파주시 용주골 지역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104억원이 투입되어 새로운 문화명소로 탈바꿈한다. 파주시는 정부3.0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 사업으로 확정된 파주읍 연풍리 용주골 지역을 6070문화거리 조성, 빈점포를 활용한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재생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특화 경제를 구현할 예정이다. 용주골 거리 약1km는 건물 전면부 외관을 60~70년대 건물로 조성해 창작문화거리로 조성하고 빈점포에는 생활예술인들의 소규모 공작소를 유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거리는 보행자 전용도로로 바꿔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용주골 주민들이 그동안 받아온 상처를 감안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유 교육을 실시하고 파주시 최초의 극장자리를 주민 커뮤니티 센터로 조성해 주민자치의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용주골 지역은 6.25전쟁 후 미군이 주둔하며 클럽, 유흥가 등으로 발전했으나 미군철수 후 지역경제가 급속히 쇠퇴한 채 대한민국의 대표적 집창촌으로 알려졌다. 현재 윤락가가 이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적 이미지만 남아 주민들에게 상처만을 남기고 있는 실정이다. 파주시 인구의 13%를 차지하던 파주읍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
파주시가 추진하는 광탄 행복주택이 2016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 지자체 제안사업에 포함됐다. 국토부는 지난 9월 22일 파주 광탄 행복주택을 포함 도내 25곳에 5,534세대 행복주택을 추진하는 내용으로 지자체 제안사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파주시는 지난 4월 법원 행복주택 250세대 선정에 이어, 이번 광탄 행복주택도 추진발표 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광탄 행복주택은 250세대 규모로, 광탄면 신산리 585번지 일대 토지면적 14,050㎡에 건설될 예정이다. 현재는 1사단 꽃밭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지이며 2020년 입주를 목표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공유지를 활용한 사업으로 시에서 토지를 제공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건설과 임대를 맡게 된다. 행복주택은 산업단지 근로자, 사회초년생 등 젊은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직장과 가까운 부지를 활용해 주변 임대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이다. 대학생이나 신혼부부 등 젊은층은 최대 10년 거주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이다. 광탄면은 파주시 11개 읍·면 중 가장 많은 기업체가 분포하는 곳으로 공장과 기업 685곳에 근로자 7,100여명이
문산읍(읍장 성삼수)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읍면동 복지허브화 관련 맞춤형복지 홍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문산역 등 문산시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 및 생애 주기별 맞춤형복지 홍보물 배부를 시작으로 맞춤형복지팀 직원 및 문산읍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지역주민 뿐 아니라 일일이 업소를 방문하여 전단지와 홍보물을 나눠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과 나눔 참여를 당부했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민.관이 함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대상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며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복지 실현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은 앞으로도 매월1회 문산읍 유관기관과 함께 맞춤형복지 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문산역 주변 노숙인 실태조사, 마을별 취약계층 방문확인조사 등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파주시 적성 전통시장 거리문화 축제가 9월 25일 적성전통시장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인 ‘공동마케팅 지원사업’과 ‘Korea Sale FESTA’ 선정결과 추진 된 것으로, 적성시장이 2013년 파주시 전통시장으로 인정등록된 이래 5회째를 맞이했다. 적성 5일장과 맞물려 많은 관람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열린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경품축제는 물론 밸리댄스, 품바각설이타령, 밴드 공연 등이 마을 노래자랑과 더불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줬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등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에 참석한 이재홍 파주시장은 “적성면은 발전가능성이 무궁한 지역으로 특히 감악산 힐링테마파크사업으로 감악산 출렁다리가 세워지는 등 활용할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라며, “적성전통시장의 우수성을 믿고 찾는 내방객들을 친절과 양질의 제품으로 맞이해 활기찬 적성시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적성전통시장은 선진 경영기법, 의식혁신 등을 교육하는 제1기 상인대학을 준비 중이며 교과과정 수료를 통해 상인정신, 고객서비스, 고객대응능력 함양 등을 교육받아 좀더 나은 전통시장을 위해 한발
파주시 복지 두드림 Day 행사가 지난 22일에 법원읍사무소에서 있었다. 이 날은 특히 KBS에서 나와 ‘세계 식량의 날’ 특집다큐방송으로 ‘푸드 뱅크’를 테마 소재로 정해 현장 취재가 진행됐다. 파주시는 저소득층 시민들을 위해 농촌지역 6개 읍면(파평면, 적성면, 광탄면, 파주읍, 법원읍, 조리읍)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식료품과 생필품을 무료 배부하는 이동 푸드마켓, 전문 의료진들의 이동 의료 봉사, 무한돌봄희망센터, 고용복지센터 등에서 나와 복지, 건강, 일자리, 채무 등을 상담해 주는 이동 상담, 지역자활센터에서 이동 빨래터 운영 까지 4가지 서비스를 지금까지 약 1,000여명에게 제공해왔다. 시 관계자는 “시골 벽지에 사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며, “시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이번 취재한 법원읍(차정만 읍장)복지 두드림 Day 행사 내용은 오는 10월 20일경 KBS1 TV ‘세계 식량의 날’ 특집 다큐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며 위로.격려하고 이웃돕기 기탁물품을 전달했다. 성 읍장은 이날 박의석 맞춤형복지 팀장 등과 함께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백모씨(87. 독산로 23번길)를 방문하고 건강상태 등 안부 등을 묻고 백미, 통조림세트 등 총 3종의 이웃돕기 후원물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특히 어르신이 수년전부터 앓아오던 지난해 수술을 마친 양안수술비에 대해서도 의료비 지원을 약속하는 등 세심하고 뜻깊은 나눔으로 어르신을 배려했다. 백씨 어르신은 “혼자서 쓸쓸히 지내는 날이 많았는데 읍사무소에서 방문해 무척 기쁘다”며 “부양의무자가 있어 수급이 어려웠으나 문산읍의 따뜻한 관심과 각별한 지원에 감사하다” 는 뜻을 밝혔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자녀들이 있으나 부양을 기대하기 어려운 어르신 등 우리 주위의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현장방문을 통해 직접 대상자의 어려운 상황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등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산읍은 앞으로도 매주1회 성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