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안명규)는 지난 11월14일 공릉관광지, 기존 황포돛배 운영부지, 임진각 곤돌라 조성 예정지, 한반도생태평화[임진각] 종합관광센터 건립 예정지를 현장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한 관광지들은 내년도에 예산을 투입, 활성화 계획을 갖고 있는 예정지들로써 위원들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관계부서로부터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공릉관광지의 경우 1977년도에 ‘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39년 동안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없었으나 2017년 공릉관광지 조성계획 용역을 진행하면서 구체적인 개발 계획에 착수한다. 위원들은 용역 착수 단계부터 사전 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의견을 교환할 것을 요청하였고 유입 관광객의 수요를 고려하여 진입도로 확충도 함께 주문했다. 기존 황포돛배 운영부지는 파주의 상징적인 관광지 중의 하나였지만 현재 운영 중단 상황에 있으므로 사업성을 꼼꼼히 따져보고 ‘감악산 출렁다리’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또한 ‘임진각 곤돌라’는 ‘민간인통제구역’에 대한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극대화 하도록 홍보하고 ‘한반도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관광과 더불어 소비의 구심점이 되어‘임진각’이 새로운 관광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길룡 의원(새누리, 파주4)은 지난 11일 철도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법 개정을 추진 중인 화물차 운전자의 4시간 연속 운전 제한 및 최소 30분 휴식에 관한 사항과 화물차 위반행위 신고포상금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한 의원은 최근 입법예고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언급하며 “화물차 운전자가 4시간이상을 운행했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느냐”고 질의 했다. 또, 화물자동차에 의무장착 하도록 한 디지털운행기록장치를 활용한 효과적인 단속?점검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한 의원은 화물자동차의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 지급 실적에 대해 자료를 제시하며 “그동안 6건의 신고포상금 지급 실적이 있다”며 최근 법 개정을 추진 중인 신고포상금 지급상한 기준액 폐지 내용을 언급하고 이에 따른 조례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 의원이 추진 중인 신고포상금 지급상한액 폐지가 진행될 경우 유상운송의 금지 및 견인차(레커차)의 화물운송과 부정금품 금지 등을 위반할 경우에 대한 신고포상금이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관련 조례에 따르면,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관광진흥 특별연구회(대표의원 이근삼)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제천시의 10경(景)중 제1경(景)인 의림지를 비롯한 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 관광모노레일과 충남 부여군에 소재한 백제문화단지, 부소산성, 궁남지를 방문했다. 이번 관광진흥 특별연구회 방문에는 이근삼 대표의원, 손배옥의원, 손희정의원, 파주시청 문화관광과 강태규 관광개발팀장이 함께 했다. 연구회는 자연경관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관광객에게 보고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의 성공 사례를 파주시가 현재 추진 중인 곤돌라 사업에 적용시킬 방안은 없는지를 둘러봤다. 또한 의림지, 청풍문화재단지, 백제문화재단지와 파주시 광탄의 마장호수, 덕진산성 등을 비교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관련부서 관계자와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관광진흥 특별연구회 대표위원인 이근삼의원은 “파주시는 안보관광, 문화역사유적과 자연생태관광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연간 1천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파주에 걸맞는 콘텐츠 개발과 예산확충이 필요하다, 파주시와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김병수)에서는 10월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이틀간 영주 풍기인삼축제, 강원도 수목원을 벤치마킹 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병수 도시산업위원장을 비롯 안소희, 손배찬, 이근삼, 윤응철, 박재진 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이라는 주제로 전국통기타공연.인삼가공제품 홍보전시판매.인삼깎기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32만명이 방문하고, 248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제이드가든 수목원은 중부지방에서 생육가능한 국내외 유용식물자원을 수집해 숲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테마에 맞게 조성된 곳이다. 아울러 강원도립화목원은 강원도 공립수목원으로서 12만㎡의 면적에 1,805종류 8만5천여본의 식물을 가꾸며 도민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도시산업위원회 의원들은 “이틀간 풍기인삼축제장과 민간.공립수목원을 견학했다. 인삼을 판매하는 1차산업에서 더 나아가 가공?판매단계에 이르는 6차산업으로까지 확대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 그리고 물레방아.인공폭포.오감체험정원 등 공원 내 어린이나 노인을 위한 즐길거리 발전방안에 대해 연구해 나가겠다.”고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안명규)는 지난 10월 12일(수)부터 10월13일(목)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뒤웅박 고을’과 전북 익산시 영농조합법인 ‘다송리사람들’ 및 순창장류축제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자치행정위원회 방문에는 파주시청 이기상 지역경제과장,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전상오 대표 등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개인업체인 ‘뒤웅박 고을’의 경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두부만들기 등의 체험활동, 장류전문음식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전통장류테마공원이고, 익산시의 영농조합법인 ‘다송리 사람들’ 은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장류 제품을 생산하고 ‘고스락’ 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개발하여 판매하는 곳이다. 또한 제11회 순창장류축제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2016년 10월 13일(목)부터 10월16일(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열렸다. 축제장에는 장류 문화의 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제장 주변으로 순창장류박물관, 옹기체험관, 세계소스전시장들이 포진해 있어 장류 산업이 집약된 현장을 볼 수 있었다. 의원들은 장류 산업의 다양한 사례들을 돌아보며 파주시 탄현면에 조성될 ‘파주장단콩웰
파주시의회(의장 이평자)는 지난 10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월 4일부터 시작된 제188회 파주시의회 임시회가 조례안 9건, 규칙 및 동의안 2건, 예산안 3건 등 모두 14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제1차 추가경정예산보다 457억 8,000만원이 증가한 1조 105억 5,300만원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위원회별 의결사항을 보면,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2017년 파주시 출자·출연금 사전의결안』등 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2017년 파주시 출자·출연금 사전의결안은 본예산 편성전에 파주시에서 출연·출자하는 각 대상기관별 사업내용과 필요성 등에 대해 의회에 사전 의결 받는 것으로 앞으로 파주시의회에서는 위 사업들의 추진과정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도시산업위원회에서는 『파주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등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파주시에 녹색건축물 조성지역 기반을 마련하고 신규 및 기존 주택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례로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김병수)에서는 지난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양일간 충남 금산인삼축제, 전남 장흥군, 순천시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병수 도시산업위원장, 안소희의원, 손배찬의원, 이근삼의원, 윤응철의원, 박재진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금산인삼축제는 198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6회째를 맞고 있다. 축제장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힐링놀이터, 가족들을 위한 가족문화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과거 추억의 인삼거리 및 알뜰쇼핑이 가능한 국제인삼교역관 등이 자리했다. 축제장을 돌아보며 의원들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12회 파주개성인삼축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업무관계자 등과 함께 고민했다. 한편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약 100ha에 걸쳐 40~50년생 아름드리 편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는 곳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명소이다. 이곳에서 황토주택 등 자연친화형 숙박시설을 살펴보고, 생태건축을 체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관과 편백 톱밥 산책로 등을 견학했다. 또한, 세계5대갯벌 중 한곳인 순천만습지에서 생태체험선을 타고 갈대숲탐방로를 살펴보았다. 아울러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자연을 배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길룡의원(새누리당, 파주4)은 파주에 절실히 필요한 사업이라며‘금능동 파주스타디움 테니스장 하드코드 조성사업’과 ‘공릉천 휴식공간 조성’등 2건의 사업에 대해 금번 특별조정 교부금이 지원 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건의했다. 이어 한 의원은 자신이 건의한 사항과관련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공릉천 휴식공간 조성 사업비 10억원애 대해 특별조정 교부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고 지난 20일 밝혔다. 또한 한 의원은 “파주 주민들의 편익을 위해 공릉천 휴식공간 조성 사업비를 확보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각종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그동안 예산상의 문제로 곤란을 겪었던 ‘공릉천 휴식공간 조성’사업은 한길룡 도의원의 노력으로 파주시가계획한 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이란 경기도가 특별한 재정수입의 감소가 있거나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는 경우 해당 시·군에 배분하는 금액을 말하며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시·군이 추진하는 지역개발사업고 같은 특별한 재정수요가 인정되어야 한다.
파주시의회(이평자 의장)는 지난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전 의원을 대상으로 파주시 정명기 감사관을 초청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 ‘청탁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진행된 교육은 시의원들이 앞장서 시민에게 법률을 설명하고 홍보해 청렴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청탁금지법’제정 배경과 취지, 금지행위 및 허용행위, 금품 등 수수 금지 기준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평자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라며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의원 모두 청탁금지법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파주시의회가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 1위’의 자부심을 계속 유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시의원들은 ‘시의회가 청탁금지법 실천에 앞장서서 파주가 청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하자’며 다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위를 차지한 바가 있다.
더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파주갑)이 13일 한가위 철도이용객들의 안전수송을 위해 운정역에서 일일 명예역장 체험행사 가졌다. 코레일 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 도라산관리역에서는 지난 13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후덕 국회의원을 초청, ▲운정역 업무현황 보고 ▲고객안내체험 및 1회권 발권 체험 ▲코레일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일일 명예역장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윤후덕 의원은“이번 추석수송을 앞두고 철도이용객들의 안전수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현장감 있는 의견을 청취할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특히 윤 의원은 “파주시의 대표역인 운정역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자”고 일일역장 체험 소감을 밝히며 코레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본부 영업처장은“철도공사에 끝없는 애정을 쏟고 있는 윤 의원께서 일일명예역장 체험행사에 기꺼이 응해 주시고 적극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 며 “파주시민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역으로 거듭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의회 임시회가 야당 시의원의 상임위 불참으로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7일 오전 11시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김병수)회의가 열렸으나 정족수 미달로 의결을 못한 채 두 차례 정회를 거듭하며 야당 의원의 출석을 요구하고 있다.자치행정위(위원장 안명규)는 박찬일, 최영실, 손희정 시의원이 불참했으나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4명의 참석으로 조례 등을 의결했다.
경기도의회 김동규(새누리당. 파주3)의원이 경기도내 접경지역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29일 수원 갤럭시웨딩홀에서 김동규 의원을 “공약개발본부 접경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새누리당 경기도당 공약개발본부 접경지역발전위원회”는 당 차원에서 도내 낙후된 접경지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위원회다. 김동규 의원은 이 자리에서 “당에서 저에게 이런 중책을 맡겨줘서 책임감이 크다. 저를 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접경지역인 파주를 지역구로 두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접경지역의 아픔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분단 국가라는 현실 때문에 접경지역 주민들은 군사보호시설규제, 수도권 규제 등 각종 불합리한 규제 속에 수십년간 희생을 강요받아 왔다. 앞으로 파주를 비롯한 접경지역 발전을 위해 불합리한 제도를 철폐하고, 관련 법령 개선과 예산확보 등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