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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광장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창립총회 개최 안내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창립총회 개최 안내

 

이용남, 조영애, 김보람, 님 안녕하십니까?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발기인 대표 최병록입니다.

그동안 준비해온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의 창립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 2016.09.18 (일요일) 오후 6시

2. 장소 : 경기도 파주시 황골로 91, 2층,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임시 사무실

3. 조합원 자격요건

조합의 설립목적에 동의하는 자

4. 의결 사항

가. 정관 확정

나. 사업계획 및 예산 확정

다. 임원 선출

라. 설립 경비 등 기타 설립에 필요한 사항

 

2016.09.09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발기인 대표 최병록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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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