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7.0℃
  • 구름많음서울 7.7℃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11.2℃
  • 맑음울산 9.6℃
  • 맑음광주 11.2℃
  • 맑음부산 10.7℃
  • 구름많음고창 5.6℃
  • 흐림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3.5℃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7.7℃
  • 흐림강진군 11.2℃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코로나19 극복 청년일자리 지원’참여자 모집

파주시는 코로나19 극복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긴급복지, 취약계층 지원 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을 채용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경기도 추진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실업문제 해소와 현장경험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41일부터 7일까지며 이메일 및 파주시청 복지정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채용된 인원은 파주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5개월 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 등을 위한 행정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응시자격 및 근무조건은 파주시 홈페이지(http://www.paju.go.kr) 채용공고 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파주시청 복지정책과(031-940-4391)로 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