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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위촉식 개최


파주시는 22일 한반도 평화도시의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공공디자인 진흥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기 공공디자인 진흥 위원회는 공개공모를 통해 조례에 따라 도시계획, 시각공간제품디자인, 조경, 건축, 실내건축, 광고 등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관련공무원 25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제2기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위원들은 공공디자인에 주민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성, 전문성, 양성평등의 자격 및 선임기준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2년간 파주시 공공디자인 진흥 위원회에서 경관공공디자인 및 옥외광고 등 공공디자인 진흥 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정한 사항에 대한 공공성과 심미성 등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심의자문은 실시설계 완료 전에 실시하게 되며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으로 공공의 이익과 안전이 고려 됐는지, 유니버설디자인의 적용 여부, 주변 환경과 조화균형이 이루어졌는지 여부 등에 대해 심의하게 된다.

김정기 파주시 부시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우리시의 성장과 지역상황의 여건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발휘해 도시경관의 수준 높은 정체성을 확립해 파주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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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