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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회의 개최

경기도와 파주시가 파주 출판도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서며 오는 30일 파주시청에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한다.

 

 회의는 경기도 및 파주시 관련부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산업단지 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에서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지난 6()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와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사업협동조합, ()출판도시문화재단(이하 입주기업협의회 등)에서 대중교통 노선 증설 및 출판도시 환경정비 지원 등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13개 건의사항을 경기도에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입주기업협의회 등이 건의한 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관계기관이 해소대책과 함께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출판 인쇄업종의 불경기로 침체돼 있는 파주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과 함께 문화·예술·영화 등 콘텐츠 확충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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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