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7℃
  • 구름많음강릉 8.9℃
  • 연무서울 7.7℃
  • 박무대전 6.7℃
  • 연무대구 8.8℃
  • 연무울산 10.9℃
  • 박무광주 7.6℃
  • 맑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5.4℃
  • 흐림제주 9.8℃
  • 구름많음강화 6.0℃
  • 맑음보은 5.6℃
  • 맑음금산 2.2℃
  • 흐림강진군 8.8℃
  • 맑음경주시 9.9℃
  • 맑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 자장~두지리 구간 개통

파주시는 지난 22일 접경권 종합 발전지원 사업인 접경권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 자장리두지리 구간을 개통했다.

 

 개통한 구간은 장파사거리에서 연천군 경계인 장남교까지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중 자장리마을회관에서 신장남교까지 3.5km20178월 착공해 지난 22일 개통하게 됐다.

 

 개통으로 차량통행이 많은 국도37호선의 차도를 이용하지 않고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연천군 경계까지 통행할 수 있게 됐다. 접경권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는 김포에서 고양과 파주를 거쳐 연천까지 연결되는 자전거도로이며 파주시 구간은 지난해까지 총 73.3km 56.25km를 개통했고 현재 성동IC~임진각 2구간 6.65km와 문산 임월교~반구정 2.8km, 장파리~자장리 4.1km 구간을 추진 중이다.

 

 김광회 파주시 건설과장은 올해까지 남은 구간이 마무리되면 출판단지와 통일동산, 임진각을 거쳐 적성 두지리를 잇는 자전거 노선이 구축돼 자전거 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