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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학교 및 6차 산업 살리기에 앞장

파주시는 올해 처음 11개 소규모 중학교를 대상으로 관내 6차 산업 인증기업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6차 산업이란 농산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1차 산업, 수확물을 가공하는 2차 산업, 1,2차와 연관된 체험, 관광 등 제3의 수익을 창출하는 3차 산업을 모두 연계하는 것으로 파주시에는 24개 인증 업체가 있다.

 

 파주시는 6차 인증기업의 활력을 도모하고 소외지역 학생들의 폭넓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규모 중학교에 6차 산업 인증기업 체험 프로그램 활동비를 지원했다.

 

 산머루 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동네에 이런 체험장이 있는지 몰랐다과학교과서에서 배운 어렵고 딱딱한 내용을 비누만들기 체험을 통해 직접 해보니 이해가 훨씬 쉽게 된다고 말했다.

 

 김건배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민선7기 최종환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소규모학교와 6차 산업 인증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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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