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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보물, 미래유산을 찾습니다!

파주시는 미래세대에 전달할 가치가 있는 장소와 유물들을 파주미래유산으로 선정해 보존·활용하기 위한 시민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시민공모는 지난 71일부터 시작돼 오는 830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진행되며 대상은 파주의 근·현대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과 관련된 장소 또는 사물, 특색있는 장소 또는 경관, 파주를 소재 또는 배경으로한 작품, 파주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기념물 등이다. , 기존에 문화재로 지정·등록된 것은 공모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민공모는 파주시청 홈페이지(www.paju.go.kr)를 통해 내려 받은 공모신청서를 작성한 후 파주시 문화예술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shkim523@korea.kr)으로 접수할 수 있다.

 

 파주시는 공모를 통해 발굴된 문화유산에 대해서 조사를 진행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미래유산보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파주미래유산으로 선정한다. 선정이 완료되면 선정대상에 미래유산임을 알리는 인증서를 발급하고 파주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미래유산은 파주의 근·현대 문화유산이자 시민이 기억하는 소중한 보물이 될 것이라며 미래유산 시민공모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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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