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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서관 새 단장 위해 잠시 휴관

파주시법원도서관이 지난 해 10월 정부 생활밀착형 SOC사업으로 '법원도서관 리모델링'이 선정돼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도서관 새 단장을 위한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617일부터 930일까지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도서관 환경을 개선하고 농촌특성을 살린 정보문화 공간 및 주민통합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기간 중 법원읍 이용자들의 최소한의 편의를 위해 임시도서관 운영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임시도서관은 법원읍사무소 임시 청사인 ()법원초등학교에서 책두레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기간은 오는 624~831일까지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공사 추진으로 휴관 및 휴실 기간 단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파주시 법원도서관이 정보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이용자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서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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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