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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읍, 기업인협의회 5월 월례회의 개최

파주시 파주읍 기업인협의회(회장 경인냉열산업 대표 이형식)는 지난 22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이형식 회장을 비롯해 기업인협의회원들과 장문규 파주읍장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장문규 파주읍장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배당사업 추진에 도움을 준 기업인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형식 기업인협의회장은 파주읍 기업인들이 정보 공유를 통해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자며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장문규 파주읍장은 “1분기 청년배당 사업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파주읍 기업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생명이 역동하는 계절이 온 것처럼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에게도 활기차고 생산적인 계절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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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