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0.3℃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1.8℃
  • 연무울산 0.7℃
  • 박무광주 -0.6℃
  • 연무부산 2.7℃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4.0℃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운정호수공원에서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파주시는 오는 29일부터 운정호수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아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공원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된 운정호수공원 생태체험학습은 지난해 4~11월까지 총 47회 약 140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인솔 교사들의 만족도 설문결과 학습효과 및 호응도가 높다는 의견에 따라 올해는 기존 생태체험학습에 어린왕자길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추가해 다양한 공원체험을 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생태해설사가 참여하며 매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원체험 프로그램은 429일부터 11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무더운 8월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주 5회 평일 오전 10~12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이병천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파주시 대표 공원인 운정호수공원에서 단순히 산책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것이 우리가 꿈꾸는 공원의 모습이라며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하고 충실한 공원체험학습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또는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 공원운영팀(031-940-87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