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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한 파주시, 청년들과 함께 향후 정책 방향 논의

파주시는 지난 11일 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협의체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수상을 축하하고, 내년도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인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파주시는 지난 7일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파주시는 명실상부 청년친화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우수자치단체로서 자리매김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간담회에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파주시의 청년정책 추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4년 파주시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파주시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청년에 진심인 파주는 앞으로도 청년이 바라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청년 여러분의 무한한 열정과 도전을 늘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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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