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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 2년 연속‘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 선정

파주시 해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024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을 활용하여 지식 함양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전국 185개 도서관이 지원한 가운데 50개 공공도서관이 선정됐으며, 각 도서관마다 동아리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3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해솔도서관은 도서관 및 다른 기관에서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20225월부터 활동하고 있는 지역 내 현악연주 동아리 '운정앙상블'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을 기반으로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나가며, 단순한 취미동아리 활동에서 더 나아가 지역의 우수 문화예술 공동체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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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