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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4년도 안심식당 지정업소 모집

파주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과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 확산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을 신규 모집한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공유해 나눠 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말한다. 이러한 안심식당에 대해 파주시는 2024년도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에 따라 안심식당 지정요건인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를 변경하여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에 따라 기존 개선과제 중 하나였던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삭제했다는 것이다. 한편 시는 위생적·친환경적 식문화 조성을 위해 남은 음식 포장용기 비치등 새로운 개선 과제를 적용키로 했다.

 

 이처럼 기존 안심식당 지정 요건에 영향을 주는 식문화 개선 과제의 일부 변경에 따라, 올해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덜어먹는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관리 남은 음식 포장용기 비치 등 변경된 지정 요건을 준수하여야 하며, 30개소 선착순 모집으로 자세한 모집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지도 앱 등에 온라인으로 홍보되며, 안심식당 지정판 및 위생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이구 위생과장은 감염병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해제되었으나, 식품위생법따른 음식점 내 조리 및 포장 종사자는 반드시 위생모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라면서,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안전한 음식문화 확산과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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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