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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기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 선정

파주시는 올해 제2기 파주시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에 8개의 신규 동아리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선정된 동아리 중 우수활동 동아리 3개를 포함, 11개의 동아리가 올 한 해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청년동아리 사업은 청년 간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지역연계 활동을 통해 청년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사업으로, 올해는 24개 동아리, 211명이 신청했으며, 그중 8개 동아리, 51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동아리는 의류폐기물 등을 활용한 새활용 제품 브랜드화를 할 파랑새기부걷기, 맨발걷기 등 다양한 걷기활동과 코스개발을 목표로 한 동네한바퀴 인(in) 파주파주에 당일치기 가능한 명소의 홍보영상을 제작할 파파고파주시 배경의 단편영화를 제작할 파멜만스작은 그림 전시회를 개최할 출발! 그림팀파주시민 축구단 응원동아리 술이홀 서포터즈보드게임을 통해 청년네트워크를 조성하고 교육콘텐츠를 개발하는 보드게임 교육컨텐츠 개발연구회파주 내 소상공인 홍보 유튜브 영상을 제작할 태어난 김에 파주살이.

 

 파주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동아리가 많아 기대가 크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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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