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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탐색활동 협력 유공기관 교육부장관 표창

파주시는 ‘2023년 진로탐색활동 협력 유공기관으로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그간 학교연계 진로 교육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맞춤형 진로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미래사회에 적합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진로탐색활동 협력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해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관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인성교육 신직업 창직(창업) 미래 교육 직업인(대학생) 특강 고등학교 진로동아리 지원 학부모 진학설명회 및 1:1 맞춤형 진학상담 진로교육박람회 등 다양한 영역의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유희 파주진로체험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급별 진로체험 중심의 지역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원할 것이라며 학부모지원단, 교사지원단 등 인적자원 개발과 역량 함양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센터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진로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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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