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파주시 파평면, (주)한일의료기서 사랑의 전기장판 기탁 받아

파주시 파평면장은 지난 4일 배철식 한일의료기 대표로부터 겨울용 전기장판 110장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한일의료기는 파주시 파평면에 소재하고 있는 가정용 의료기 전문기업으로, 매년 쌀·매트·전기장판 등을 파평면에 기부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전기장판은 파평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배철식 한일의료기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온명원 파평면장은 파평면에 관심을 가지고 기부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민간 자원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