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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와글와글 청소년 글램핑 체험활동 운영

파주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 동안 위기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글램핑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파주시 청소년안전망 사용을 통해 사례관리 중인 9~24세 사이의 청소년 21명을 포함해 총 16가구 32명이 참여했다.

 

 이날 레크리에이션, 요가 등 신체활동, 달빛 산책로 걷기,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야외체험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학업 등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 간의 관계가 개선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또한, 참가한 가정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의 부모 교육을 통해 사춘기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적절한 상담과 지도를 받을 수 있게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서 숙박비 할인 등을 우대한 장동문 동화힐링캠프 회장은 평소 청소년들의 복지와 활동 지원 등에 관심이 많았는데, 위기청소년을 위한 행사에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과 가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면 보육청소년과장은 글램핑 체험활동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집단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 체험과 부모 교육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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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