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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사용자(영업자) 교육 13일 실시

파주시는 오는 13일 관내 식품(첨가물위생용품 제조업소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

 

 해마다 파주시의 식품(첨가물) 및 위생용품 제조업체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영업자들은 관련 법규에 따라 신고(보고)할 때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식품 안전 관련 법령과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 위주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영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해오고 있다. 시는 지난 51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540개 식품(첨가물) 제조업체의 영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의 ‘2023년도 통합식품안전정보망(식품안전나라) 사용자 대상 교육 계획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강의는 통합망(식품안전나라) 운영현황 고도화사업 추진내용 소개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의 영업자 주사용 메뉴와 기능 영업신고(변경) 영문증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 후 설문을 통해 시스템 개선 및 건의 사항 등 영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교육 사전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공지사항 또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이구 위생과장은 관계부처 등에 관련 교육 공문이 발송되면,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통해 영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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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