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4.6℃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제3기 파주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1,558명 선착순 모집



파주시는 829일부터 98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제3기 정규 강좌 수강생 1,558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파주시민이면 평생교육포털 누리집(http://lll.paju.go.kr)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별도다.

 

 교육강좌는 건강·취미 교육 컴퓨터교육 무료교육 외국어교육 직업교육 등의 분야로 나뉘며, 영어회화 초중급, 토요일)기초코딩, 야간)미용사(일반) 자격과정 등 82개의 강좌가 개설된다.

 

 교육 기간은 918일부터 129일까지이며, 교육은 파주시 평생학습관(파주시 금정340)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파주시민이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시간대의 강좌를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교육운영팀(031-940-2408)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