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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 실버경찰대, 노인일자리 참여자 우울증 예방 교육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7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원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증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노년기 정신건강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최근 늘어나고 있는 노인자살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전문상담사를 초빙해 노년기 우울증 증상 및 대처 방법 등의 내용을 실제 사례를 통해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한 강의 후에는 맞춤형복지팀에서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야외활동 자제하기, 무더위 쉼터 이용하기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했으며, 어르신들에게 쿨토시, 쿨스카프 등 냉방용품을 나눠드렸다.

 

 최무웅 실버경찰대장은 이번 소양 교육을 통해 우울증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됐으며,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은숙 월롱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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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