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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폭염 대비‘쿨링클린’행사…건강한 여름나기

파주시 교하동은 7일부터 교하동 지역 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 12곳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쿨링클린(Cooling Clean)’ 행사를 시작했다.

 

 ‘쿨링클린(Cooling Clean)’ 행사는 대상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는 물론 마을시설 내외부의 상태를 점검 및 청소하는 행사로, 예년보다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온열질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마을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계획됐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식중독, 말라리아 예방수칙 등의 여름철 건강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를 함께한 주민들은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시는 시설이라 주기적인 위생상태 점검이나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걱정스러운 마음이 있었는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고 안심이 된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이승조 교하동장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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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