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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이륜차 불법 개조 및 소음 합동단속 실시 예정

파주시는 8월 중 남북로 및 파주로 일대에서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경기북부본부)과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개조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고배기량 이륜차의 배기소음 허용기준 위반, 불법 개조, 안전기준 위반 등이다.

 

 위반행위 적발 이륜차 운행자에게는 급가속 및 불필요한 경적 등 소음을 유발하는 행위에 대한 계도 조치를 하고, 이륜차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등의 행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파주시는 고 배기소음 이륜차(대형 및 배달 오토바이) 불법행위를 줄이기 위해 합동단속을 예고 없이 시행할 계획이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 개조와 소음 민원에 적극 대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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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