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4.1℃
  • 맑음대구 7.4℃
  • 구름많음울산 6.9℃
  • 흐림광주 6.3℃
  • 구름많음부산 9.0℃
  • 흐림고창 1.3℃
  • 맑음제주 6.9℃
  • 맑음강화 0.0℃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3.6℃
  • 구름많음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우리광고기획·월드관광, 파주시청소년재단 통해 사각지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파주시 관내에 위치한 우리광고기획(대표 박경숙)과 월드관광(대표 신수미)은 파주시청소년재단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여성청소년 50명이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생리용품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된 생리대는 파주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시설과 관내 학교를 통해 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우리광고기획과 월드관광이 진행한 생리대 지원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지원으로, 생리대 지원 외에도 청소년 이용시설 도서 구입 지원, 청소년 겨울나기 용품 지원 등 소외된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손배찬 대표이사는 관내 기업에서 청소년들의 지원을 위해 관심 가져주시고, 함께해주시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청소년들에게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9~24세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연 최대 144,000원의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