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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경기도 취약계층 긴급 냉방비’신속 지급

파주시는 83경기도 취약계층 긴급 냉방비를 가구당 5만 원씩 신속하게 지급했다. 이번에 지원된 냉방비는 관내 기초생활 수급 14,869가구 중 1300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뤄졌다.

 

 ‘경기도 취약계층 긴급 냉방비는 연일 무더운 날씨와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인해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지원한다.

 

 이번 지급분은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 중 시스템에 계좌가 등록된 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지급했으며, 현금 복지급여 미수급가구, 압류방지통장 사용가구 등 계좌 확인이 필요한 가구는 안내를 통해 계좌를 확인한 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예산을 교부받은 즉시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했으며, 관내 기초생활 수급 가구에 신속하게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폭염 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속하게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이 면밀히 이뤄질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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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