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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의 민원행정…파주시, 민원인 대기실 설치

파주시는 대기 공간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인 중심의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지난 1일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민원인 대기실을 설치했다.

 

 현재 파주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차량등록 관련 민원이 늘어나고 있지만, 민원인들은 별도의 대기실이 없어 번호판 탈부착 등 각종 민원 처리 시 야외에서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시는 기존 번호판제작소 앞 주차 공간을 활용해 냉난방기가 설치된 민원인 대기실을 조성했으며, 앞으로 민원인은 민원 처리 대기시간에 대기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차량등록사업소에 민원인 대기실이 조성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쾌적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늘어나는 차량등록 민원에 대비해 시민 중심의 민원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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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