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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1동‘2023 주민자치회 주민총회’개최

파주시 금촌1동 주민자치회가 21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 내 대회의실에서 ‘2023 금촌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구 도·시의원, 지역주민,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3년 마을사업 계획 및 2024년 자치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유하고 최종 시행 여부를 의결했다. 앞서 마을의제의 공공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73일부터 19일까지는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확정된 마을의제사업은 4건으로, 행복나눔 공유냉장고 금정공원 장미터널 정비사업 등 2건의 마을계획 사업과 행복나눔 공유냉장고 금촌1동 푸른공원 만들기 등 2건의 2024년 자치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다.

 

 김기중 금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열정으로 투표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마을사업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주민총회는 마을의 행복과 발전을 주민들의 생각과 마음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주민자치회가 만들어 나갈 희망과 결실을 한마음으로 함께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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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