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5.3℃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파주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 교육…업무공백 해소

파주시는 720일 하반기 인사 후 복지 행정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14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 및 팀원 26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사업 활성화와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신규 직원들의 통합사례관리 이해와 빠른 업무 안정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개념과 절차 이해 차세대 행복이(e)음 시스템 사용법(사례관리 및 자원관리, 복지사각지대 발굴, 공동모금회 서비스 신청) 등 실무 교육으로 이뤄졌다.

 

 맞춤형복지팀이 수행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를 신속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해 대상자가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3년 기준 취약계층 약 420가구가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되어 복지서비스가 전달되고 있다.

 

 이귀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이 복지안전망의 역할을 잘 수행해나가기 위한 재정비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교육을 토대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