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4℃
  • 맑음강릉 24.6℃
  • 맑음서울 29.7℃
  • 맑음대전 27.7℃
  • 맑음대구 25.4℃
  • 맑음울산 24.7℃
  • 맑음광주 27.2℃
  • 맑음부산 27.2℃
  • 맑음고창 ℃
  • 흐림제주 27.1℃
  • 맑음강화 26.0℃
  • 맑음보은 23.0℃
  • 맑음금산 24.4℃
  • 맑음강진군 25.3℃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24.8℃
기상청 제공

응원메시지

시민 원민재의 언론협동조합 창간 축하 메시지

언론협동조합 파주신문 창립을 축하드리며 파주 시민과 함께하는 올바른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영상





손배찬 시장 “성매매집결지 문제 공론장 열어 해결” 손배찬 파주시장이 한국전쟁과 함께 미군이 주둔하면서 형성된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와 관련 성산업 카르텔에 있는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공론장을 열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손 시장은 민선9기 읍면동 소통 방문 이틀째인 8일 파주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취임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연풍2리 노성구 이장은 “파주시의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 방식이 주민들의 인권과 기본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최근에 한 여성단체가 집수리 하는 것을 보고 집결지가 다시 불을 밝히고 있다며 SNS에 올리는가 하면 HID 순찰 재개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클리어링인지 뭔지 타지역 사람들이 우리 동네에 와서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이 줄을 쭉 서서 난리를 치고 있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손 시장은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이 거의 4년여 됐다. 그동안 주민들과의 갈등도 많았다. 이를 치유하고 화합을 해 좋은 결론에 도달해야겠다는 다짐과 각오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두 가지 입장이 있다. 그동안 해왔던 자원봉사나 시민단체 활동은 그냥 그대로 지켜볼 생각이다. 그리고 우리 주민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공론장을 빠른 시일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