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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문화지구 도로환경 개선 착수

파주시는 연간 80만 명이 방문하는 헤이리 마을 도로 재정비사업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2004년 헤이리마을 준공 이후 도로 전체를 보수한 적이 없으며 현장 여건상 보차도에 보행자와 차량 통행 등이 혼성돼 있어 보도블럭 침하, 파손, 노후화 등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파주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해 아스콘 포장(연장 400m) 보도블럭 교체(L=1,2km)로 도로환경을 개선한다.

 

 정비를 통해 헤이리 문화지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허준수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도로 재정비 사업을 통해 헤이리 문화지구가 파주시의 대표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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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