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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치매안심센터,‘책 읽어주는 활동가 참여자 모집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가람도서관과 협력해 경증치매환자의 인지자극치료를 위한 책 읽어주기 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사회활동을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자존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며 지역사회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자격은 치매진단자 중 경증치매환자며 희망자는 122일부터 220일까지 파주시치매안심센터(031-940-3740) 또는 가람도서관(031-949-2552)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김순덕 파주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의 증가를 피할 수 없는 현실에서 치매환자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매우 필요하다이를 위해 참여자를 모집하니 경증치매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어르신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치매안심센터(031-942-37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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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