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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크 등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파주시는 G마크 등 포장재 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1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2020년도 G마크 등 포장재 지원 사업 전체 사업비는 17600만 원이며,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경영체는 G마크 포장재 제작비용의 50%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관내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G마크) 경영체로 파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서류를 구비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향재 파주시 기술지원과장은 농산물 포장 규격화를 통한 소비자 신뢰도 향상과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 시키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G마크 등 포장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업유통팀(031-940-46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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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