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시민 만족도 제고 위한 천원택시 설문조사 실시

파주시는 대중교통 불편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 및 보편적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41일부터 시행 중인 천원택시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파주시 천원택시가 실제로 운행되는 문산읍 내포2, 법원읍 직천1, 적성면 자장리 등 9개 읍·면의 30개 마을 주민 56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26일까지 해당 읍·면 중심으로 진행된다. 설문 대상인원 560명은 11월 말 천원택시 신청인원 2188명의 25%를 기준으로한 마을별 인원이다.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천원택시 이용자의 만족 정도, 불편사항, 개선점 등을 파악할 계획이며 향후 파주시가 더 편안하고 즐거운, 이용자 중심의 천원택시를 운영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성용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설문조사로 도출되는 개선점을 시정에 반영해 더 편안하고 즐거운 천원택시가 되도록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참여 바란다파주시는 그동안의 운영실적과 이번 설문조사에서 나오는 주민 요구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함으로써 2020년에도 맞춤형 교통복지 서비스인 천원택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파주시 천원택시는 대상 마을 주민이 사전에 콜센터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12,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이용 가능한 체제로 파주시 전체 택시(771)가 참여하는 브랜드콜센터(1577-2030)와 연계해 실시간 배차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인 결과 타 시군에 비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지난 4월부터 운영한 파주시 천원택시 이용자 수는 매월 증가 추세며 11월말 현재까지 총 21653명이 이용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