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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실시간 인터넷방송 통해 생생한 회의내용 공유

파주시는 지난 19일 운정 유비파크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확대간부회의를 실시간 인터넷방송과 부서 내 TV를 통해 회의내용을 공유했다.

 

 시청 대회의실이 아닌 곳에서 간부회의가 개최된 경우는 파평면 행정복지센터 이후 2번째다. 이번 회의는 마을 살리기 및 마을공동체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로 유비파크에서 회의가 진행됐지만, 파주시 직원들은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인터넷방송과 부서 내 TV를 통해 회의내용을 시청했다.

 

 파주시 정보통신과는 직원들과 정책 소통을 위해 파주시 자체 통신인프라와 인터넷 방송 장비를 통해 회의내용을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있다. 확대간부회의 내용뿐 아니라 의회 업무 등 각종 중요 행사도 실시간으로 전송해 직원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과 중요정책을 실시간 공유하고 있다.

 

 직원들의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해 ARS 서비스, 통화녹음녹취, 모바일 행정 전화(FMX) 서비스, 청사 내 무료와이파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승조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긴밀한 소통과 정확한 정보전달을 통해 직원들의 신속한 업무추진이 가능하도록 인터넷방송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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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