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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파주소방서 영양관리사·조리사 등 무기계약근로자 채용에 나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파주소방서의 영양관리사·조리사 등 소방공무원들의 건강한 식단을 책임질 무기계약근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규 정수 및 퇴직자 발생에 따른 채용으로 선발인원은 영양관리사 1조리사 2(일반1,장애인1) 단시간 조리사 1명 등 총 4명이다.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1차 서류심사, 2차 조리사 실기시험, 3차 면접시험순으로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2020.1.6.()부터 첫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파주소방서 관계자는 각종 재난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공무원의 균형 있는 식단 보급과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책임질 영영관리사 및 조리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기타 세부 채용기준 및 자역조건은 경기도소방재난홈페이지 및 파주소방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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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