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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파주소방서 영양관리사·조리사 등 무기계약근로자 채용에 나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파주소방서의 영양관리사·조리사 등 소방공무원들의 건강한 식단을 책임질 무기계약근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규 정수 및 퇴직자 발생에 따른 채용으로 선발인원은 영양관리사 1조리사 2(일반1,장애인1) 단시간 조리사 1명 등 총 4명이다.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1차 서류심사, 2차 조리사 실기시험, 3차 면접시험순으로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2020.1.6.()부터 첫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파주소방서 관계자는 각종 재난현장에 출동하는 소방공무원의 균형 있는 식단 보급과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책임질 영영관리사 및 조리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기타 세부 채용기준 및 자역조건은 경기도소방재난홈페이지 및 파주소방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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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