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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여행객 맞이 출렁다리 안전점검 실시

파주시는 단풍 여행철을 맞이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감악산 출렁다리 등에 대한 사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주시는 출렁다리 점검리스트를 작성하고 비상벨 작동여부, 앵커프레임 이상여부, 케이블 손상상태, 바닥 프레임 볼트 풀림 상태, 도장 상태, 난간 와이어 손상여부, 바닥판 손상여부를 점검했다.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향후 일일 점검을 실시하고 구조물관리 업체와 용역 계약을 체결해 분기별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파주시 대표 관광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미리 방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점검을 모든 시설로 확대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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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