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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도서관, 시니어 정보활용 스마트폰 교육 운영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장년층을 대상으로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교육’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교육은 9월 17일부터 화, 수요일에 총 4회로 진행되며 정영애(KT IT 서포터즈) 강사가 실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직접 활용해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전화번호 저장부터 카카오톡 사용까지 일반적으로 시니어 계층의 초심자들이 어려워하는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과 약간의 응용 방법에 대한 수업을 실습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하도서관의 시니어 정보활용교육은 시대의 필수품으로 등장한 스마트폰을 장년층이 좀 더 쉽게 이용할 있도록 스마트 기기 활용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계획됐다.


 자세한 사항은 교하도서관 홈페이지(lib.paju.go.kr) 또는 전화(031-940-51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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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