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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 따른 위생관리 향상

파주시는 소비자의 업소 선택권 확대와 공중위생업소의 자발적 위생수준 향상 유도를 위해 9~10월 2개월간 공중위생업소(이·미용업) 964곳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합동 평가반을 편성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3개 영역 25~27개 평가항목을 현지 방문 조사해 각 업소별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며 결과에 따라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녹색)등급, 우수(황색)등급, 일반(백색)등급을 부여할 계획이다.


 성동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통해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2년에 1회 이상 모든 업소에 대한 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에 게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위생과(031-940-85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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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