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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산림가꾸기 기간제근로자 추가 채용

파주시는 2019년 공공산림가꾸기(덩굴류제거단) 기간제근로자 6명을 추가 채용한다.

 

 파주시는 농·산촌 지역 고용확대 및 서민생활 안정 등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확대해 덩굴류제거단 6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공공산림가꾸기 기간제근로자 서류 접수기간은 9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다.

 

 채용된 덩굴류제거단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조림지, 등산로, 생활권 주변 급속히 확산되는 덩굴류를 제거하게 되며 2019년 최저시급을 반영한 일급 66800원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채용은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며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통해 공정한 채용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 채용공고(www.pa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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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