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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청년구직자 및 참여기업 모집

파주시는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지역정착지원형)’에 참여할 청년 및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가운데 모집 중인 지역정착지원형은 파주시 청년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지역정착을 위한 사업이다.

 

 청년 신청자격은 9월 기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파주시 거주 청년이며 기업 신청자격은 9월 기준 종업원 수가 5명 이상인 파주시 내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지원사업 목적과 취지에 비춰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기업은 배제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기업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채용공고를 참고해 사업참여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파주시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혹은 이메일( )로 제출하면 된다.

 

 황태연 파주시 일자리정책과장은 파주시 내에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청년과 기업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이 돼 정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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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