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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평생학습관 생활한복동아리, 2019 한복상점 참가

파주시 평생학습관 생활한복 동아리가 미선‘S’라는 이름으로 2019 한복상점에 참가했다.

 

 2019 한복상점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주관으로 829~91일 총 4일간 문화역서울 284(구서울역사)에서 운영되며 입장료는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한복상점에는 전시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미선’S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의상 및 소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주력상품으로는 조선시대 남성의복을 여성복으로 변형 및 현대화한 액주름포 변형 조끼가 있으며 기획상품은 당의선을 살린 저고리가 준비돼 있다.

 

 생활한복 동아리 관계자는 “70여개의 참가부스 중 유일한 동아리 참가팀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소비자들에게 우리 한복의 멋스러움과 한복 일상화의 가능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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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