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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3동, 어울림밥상 장단콩요리교실 운영

파주시 운정3동은 한울마을 4단지에서 지난 23일 어울림밥상 장단콩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어울림밥상 요리교실에는 조성환 경기도의원, 최창호 파주시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최연신 한울마을 4단지 주민대표, 관리소장, 행복밥상요리봉사대, 송정화, 민사욱 붉은여우아저씨 작가, 박종옥 개념드로인 작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어울림밥상은 지난 1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해결이 어려운 어린이, 부모,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최초 어린이식당으로 대상자들에게 저녁 한 끼를 제공하는 마을 공동체 돌봄사업이다.

 

 이날 어린이와 부모 등 50여명은 안경희 파주시평생학습관 강사의 진행으로 장단콩두부로 만든 두부탕수육, 두부냉채, 가지튀김냉채 만드는 법을 배웠다. 또한 장단콩두부와 콩물을 파주광탄도토리협동조합에서, 돼지양념구이는 훈장골에서 후원해 의미를 더했다

 

 9월 어울림밥상은 나태균 두원공과대학교 호텔조리학과장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양식요리교실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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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