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8.5℃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8.5℃
  • 흐림대구 7.6℃
  • 흐림울산 8.8℃
  • 맑음광주 7.5℃
  • 흐림부산 10.2℃
  • 구름많음고창 3.2℃
  • 흐림제주 10.0℃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8.0℃
  • 구름많음강진군 8.8℃
  • 흐림경주시 8.6℃
  • 흐림거제 9.7℃
기상청 제공

운정호수공원에서 공원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는 819일부터 1130일까지 운정호수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아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공원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운정호수공원 생태체험학습은 2018년 총 47회 약 1400명이 참여했으며 2019년 상반기 총 38142명이 참여했고 하반기에도 이미 27, 845명이 신청했다. 인솔 교사들의 만족도 설문결과 학습효과 및 호응도가 높다는 의견에 따라 올해 처음 추가된 어린왕자길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생태해설사가 참여하며 매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원체험 프로그램은 819일부터 11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추석연휴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월··수요일에는 생태체험학습, ·금요일에는 어린왕자길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전 10~12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이병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파주시의 대표 공원인 운정호수공원에서 산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뛰어놀고 보고 만지면서 상상력을 키워가고 파주시민 모두가 힐링을 찾는 것이 우리가 꿈꾸는 공원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 공원운영팀(031-940-8702)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