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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부부행복공감’참가 신청

파주시노인복지관은 오는 820일부터 노년기 부부를 위한 프로그램 부부행복공감이 진행된다.

 

 ‘부부행복공감은 황혼 이혼과 같은 사회적 이슈가 증가됨에 따라 노년기 부부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나 이해하기, 감정코칭, 대화기법, 성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부부가 함께 참여해 를 공감하고 배우자를 이해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육언태 파주시노인복지관장은 오랜 시간 함께 동행해온 만큼 서로의 존재가 편하고 익숙해 오히려 더 어려운 것일지도 모르지만 소중한 사람과 보다 오랫동안 행복하게 지내기 위한 준비를 부부행복공감에서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부행복공감 프로그램은 820일부터 1015일까지 총 10회 진행되며 819일까지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참가비 없이 신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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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