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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도서관, DMZ 시니어 다큐필 관객단 모집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제11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다큐관객단 시니어 다큐필을 모집해 오는 821일부터 102일까지 6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DMZ 시니어 다큐필은 교하도서관과 DMZ국제타큐영화제의 협력 사업으로 소외될 수 있는 중장년층의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에 기여하고 다큐멘터리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통한 문화향유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50세 이상의 중장년층 및 시니어를 대상으로 20명의 다큐필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교육 참가자에게는 제11DMZ다큐영화제 상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배지(티켓포함)를 제공한다.

세부일정을 보면 821일부터 94일까지는 매주 수요일에 총 3회에 걸쳐 다큐멘터리 이해에 대한 사전교육이 실제 다큐멘터리 감독인 박소현 감독의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며 920일부터 27일까지 DMZ다큐영화제 기간에는 관객단 자격으로 직접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교하도서관 홈페이지(lib.paju.go.kr/ghlib) 또는 전화(031-940-5153)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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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