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독도의 가치와 해양영토 주권’수요포럼 개최

파주시는 17일 오후 3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영토문화관 독도 안재영 관장을 초청해 독도의 가치와 해양영토 주권이라는 주제로 7월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300여명이 참여한 수요포럼은 학술적 접근과 함께 10 여년 이상 민간 영역에서 독도지킴이로 활동한 안재영 관장의 풍부한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안재영 관장은 독도는 영토 분쟁지역이 아니고 대한민국 고유 영토이므로 국제법적으로 분쟁대상이 될 수 없다독도가 왜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지, 이제는 논리적으로 접근하면서 우리가 함께 뭉쳐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평생의 사명감으로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안재영 관장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포럼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파주시청 공무원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서 관심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파주 수요포럼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과 공직자가 각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와 소통하는 공감 프로그램으로 매달 세 번째 수요일에 개최하며, 다음 수요포럼은 821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