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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서 즐기는 신나는 농촌체험!

파주시는 도시소비자를 초청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농촌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파주형 농촌현장 체험학습인 도농교류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824일부터 105일까지 실시될 도농교류 활성화 프로그램은 파주시 농촌체험휴양마을(한배미마을, 산머루마을)과 교육농장(고구려목장, 파주에듀팜)에 도시민들을 초청해 농촌체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생들은 체험비 1만원으로 제철농산물 수확체험, 농가밥상체험, 농산물가공체험, 지역문화체험 등 농촌에서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자유학기제 도입, 어린이 환경성질환 증가 등에 따라 농촌체험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파주시는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파주시는 자연을 이용한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도농교류를 촉진시켜 직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신청은 지난 715일부터 DMZ생태관광협회(031-952-4551)로 신청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체험농업팀(031-940-5282), DMZ생태관광협회(www.dmzcamp.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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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